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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총 11명의 수강 후기저만 알고싶어요 ㅠ
5.0
이유경
2026년 3월 17일
저는 오프라인 준비와 같이 하고 있어서 1강만 수강했는데도 벌써 내공이 장난 아니십니다... 온라인 7년차인데... 이제라도 이런 강의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얼른 성과내서 다시 후기쓰러 올게요!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5.0
한기훈
2026년 3월 17일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강의비만 1억이상 쓴사람입니다 솔직히 이 강의 실행하기 빡셉니다. 근데 매장 차리는 것보다 1,000배 안전합니다.
5.0
이승훈
2026년 3월 11일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환사장님의 '아마겟돈 클래스', 절대 만만한 강의 아닙니다.
버튼 몇 번 누르면 월 천만 원 꽂힌다는 식의 뜬구름 잡는 폰지사기 같은 강의를 기대하셨다면 지금 당장 뒤로 가기를 누르십시오.
저는 오프라인 매장에 권리금, 보증금, 인테리어비로 수십억을 태워본 평범한 자영업자입니다.
오프라인 장사는 시작하는 순간 '기도 메타'입니다. 손님이 안 와도 매달 수백 추천만원 임대료와 인건비가 숨만 쉬어도 빠져나갑니다.
메뉴 하나 테스트하려면 집기류부터 간판까지 뜯어고쳐야 합니다. 생
사여탈권을 상권과 건물주, 직원, 배달앱이 쥐고 있죠.
이 지옥을 탈출하고자 온라인을 기웃거렸지만,
100원 떼기 최저가 경쟁을 하는 플랫폼(스마트스토어, 쿠팡)은 또 다른 지옥이었습니다.
그러다 환사장님을 만났고, 제 비즈니스 세계관은 완전히 붕괴되었습니다.
환사장님은 단순한 마케팅 강사가 아닙니다.
**완벽한 '안전장치'를 깔아두고 무한대로 돈을 복사하는 비즈니스 아키텍처(설계자)**입니다.
"니즈를 팔지 말고, 통제권 100%인 자사몰에서 고객의 '욕망'을 팔아라." [출처: 환사장 비밀 프리미엄 ]
이 강의를 수강하고, 저는 아직 단 1원의 매출도 내지 않았습니다. 본격적인 광고 온에어를 앞두고 세팅만 마친 상태입니다. 그런데도 제가 이 밤중에 소름이 돋아 후기를 쓰는 이유가 있습니다.
강의 내용대로 실행하는 것? 뇌에 땀이 날 정도로 치열합니다.
원가율 30% 미만의 유니크한 제품을 소싱해야 하고, 고객이 들어왔을 때 무조건 홀리게 만드는 고퀄리티 비포&애프터 리뷰(물 아래 작업)를 완벽하게 깔아둬야 하며, 인간의 '결핍'을 찌르는 메타 광고 소재를 기획해야 합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매장을 차리는 것과 비교해 보십시오.
1. 리스크 0에 수렴하는 '엔드로아스' 방어막
오프라인에선 한 달 장사 망치면 수백만 원 적자입니다. 하지만 환사장님이 주신 '엔드로아스(End ROAS) 자동계산기'는 미쳤습니다. 원가율 30%를 맞춘 제품의 단가를 넣으면, 내가 얼마의 광고비를 썼을 때 '절대 손해 보지 않는지' 마지노선이 정확한 숫자로 찍힙니다. 4만 원 테스트해서 아니다 싶으면 바로 끄면 됩니다. 고작 국밥 4그릇 값으로 전국 단위의 사업성을 테스트하는 겁니다.
2. 터졌을 때의 압도적 레버리지 (예산 복사 루틴)
오프라인은 손님이 2배로 오면 알바를 더 뽑고 매장을 늘려야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위너 소재가 터지면? 환사장님 공식대로 4만->8만->12만->30만 원으로 손가락 까딱해서 예산만 증액하면 됩니다. 자정엔 감액 세팅으로 유실을 막아주고요. 내 자본이 갉아먹히는 게 아니라, 마진이 확보된 상태에서 돈이 돈을 벌어오는 구조입니다.
[잠재 수강생, 그리고 환사장님께]
실행하기 귀찮으신 분들은 제발 듣지 마세요.
하지만 저처럼 오프라인의 끔찍한 고정비에 피눈물을 흘려봤거나, 진짜 '내 통제권 100%의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인생을 걸고 덤벼보십시오.
환사장님은 얄팍한 상위노출 꼼수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자본주의 시장에서 절대 잃지 않고 비즈니스를 키우는가"**에 대한 본질을 알려주셨습니다. 온라인 쌩초보인 제가 '엔드로아스'라는 무기를 쥐고 두려움 없이 메타 광고 세팅을 끝냈습니다. 조만간 첫 광고 라이브 후, 미친듯한 예산 증액 루틴으로 억대 매출 인증하러 다시 오겠습니다. 환사장님, 진짜 비즈니스의 격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늦더라도 꼭 성공할때까지 환사장님이 가르쳐준대로 포기하지 않고 하렵니다 근데 쉽지 않습니다 성공이 쉬우면 아무나 다 하겠지요
포기하지 않는것 하나 그거는 자신있기때문에 끝까지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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